QT 나눔

성령의 도우심

페이지정보

작성자 김기덕 날짜19-06-07

본문

화가인 아내를 둔 어떤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.

그는 자기 아내의 그림 솜씨에 만족 하지 못하였습니다.

잘된 그림이라고 보여 줘도 남편은 도대체 그것이 무슨 그림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.

어느 날 눈이 너무 침 침하고 답답하게 느껴진 남편이 안과에 가니

그는 악성 난시에다 짝눈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.

그러니 그의 눈에는 모든 것이 불투명하고 조화롭지 않게 보일 수밖에 없었던 것 입니다.

그후 특수 안경으로 시력을 보정한 후에야

그는 아내의 작품의 가치를 알게 되었고 

주변의 모습들도 깨끗하고 분명하게 보였다고 합니다.  W.  헛셀포드의 예화

마찬가지

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을 때에야 우리는 비로소 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.

그때 성경은 종이에 적어 놓은 활자가 아니라 우리의 지, 정, 의를 꿰뚫는 날카로운 검이 될 것입니다.

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말씀을 묵상하기를 기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