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도의 교제2

교회에서 함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- 제1과 우리를 사랑의 관계속에 두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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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박순득 날짜19-09-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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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아직 죄인일 때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시어 우리 죄를 위해 죽게 하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셨 습니다.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늘 깨어 기도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며 그분의 임재 속으로 더 깊이 인도되어감을 삶속에서 늘 체험하길 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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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 속에서 구원의 기쁨을  늘 경험하는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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