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도의 교제2

1단원 2주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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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함은경 날짜19-03-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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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고,

내 눈에 보이는 다른 사람의 죄를 지탄하고 있는 "나"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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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님의 댓글

관리자

십자가의 은혜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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